감정이 강하게 올라올 때 기록이 하는 일 — 즉시 쓰기와 나중에 쓰기
격한 상태에서 쓴 기록과 가라앉은 뒤 쓴 기록은 용도가 다르다. 두 시점을 나눠 쓰는 법.
감정을 적을 때 '기분이 안 좋다'에서 멈추지 않으려면
감정 어휘를 늘리면 상태 파악이 정확해진다. 강도와 원인을 함께 적는 형식.